흠 벌써 온라인 사업을 한지 어느덧 11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워낙 고인물을 넘어 썩은물도 즐비하는 온라인판에 제 경력이 길다고 할수도 짧다고 할 수도 있는 경력이랄까요?
하지만 웹에이전시와 개발 그리고 쇼핑몰 및 마케팅 운영까지 모두 경험해 본 저로써는
어느 누구보다 독보적인 솔루션에 대한 분석력과 운영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하라고 하면 자신감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쇼핑몰을 접할 때 카페24부터 접했었어요.
하지만 그 시절에도 약간 특별한 기능을 위한 자체개발에 있어서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서였을까요?
그래서 거의 1년만에 이나무 시즌4(독립몰)을 구매해서 운영했어요.
뭐 그 당시에 이들말고도 cgi 자체제작 몰등 독립몰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으로 인해 다양한 선택사항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주류가 아닌 비주류인 사이트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되었고 결국엔 대기업/중견기업급 회사들만 살아남아
온라인 솔루션 시장을 대부분 잠식했습니다.
그리고 플랫폼 한번 운영해보자고 cgi솔루션에서 거하게 거액의 비용(?) 약 200만원 가량 주고 구매했던 플랫폼 솔루션도 결국 버리게 되었습니다. 연장비용에.. 뭔가 정보의 부재로인해... 뭐하나 수정하려고하면 운영측과 긴밀한 소통을 해야해서 뭐하나 하려고하면 너무 어려웠던 것 같아요.
저는 초기에는 브랜드몰을 하나 운영하였지만 (지금도 운영 중), 항상 확장을 생각하는편이다 보니, 솔루션에 대한 고민이 많고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이도 저도 아니게 끝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 이유는 솔루션들이 뭔가 하나씩 부족하고 뭔가 100% 내 마음에 드는 솔루션은 솔직히 찾기 힘들었기 때문이에요. 카페24나 고도몰도 마찬가지...
뭐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자체개발이 아니니까요. 사실상 원하는 기능을 모두 자체개발하려고 한다고하면
최소 5000만원은 들었을거에요. 그래도 이 쪽 시장에서 직접 개발도 해보고 운영도 해보면서 직접 문제를 겪어보니 노하우가 생기고 편법도 생기고 나름 방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솔루션들의 장단점도 많이 알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솔루션 이야기들을 여러분께 제공하고자 해요. 여러 솔루션들의 소식도 전해주고요.
저도 도입이전에 많은 고민들을 했었는데 누군가에게는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제가 자주 연구해왔던 고도몰과 카페24에 관한 이야기일 것 같아요. 제가 결국 고도몰을 택한 이유가 될 수도 있구요. 현재 핫하게 뜨고 있는 아임웹에 대해서도 다뤄볼까 합니다.
저처럼 솔루션 고민을 많이하는 분들께 큰 힘이 되길 바래봅니다.
저를 구독하시고 좋은 정보 많이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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